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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야 학교가자' 최현석, 어르신들 이끈 남다른 리더십

기사입력 2019.05.21 16:27 / 기사수정 2019.05.21 16:28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할매야 학교가자' 최현석 셰프가 남다른 리더쉽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코미디TV '할매야 학교가자'에는 최현석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평균연령 81.8세의 어르신들을 이끌었다..
 
강원도의 한 시골마을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생필품을 건 게임이 벌어졌고 '스피드 게임', '몸으로 말해요', '고요속의 외침' 등을 펼치며, 샘오취리 팀과 김지민 팀, 최현석 팀이 경쟁을 벌였다.
 
샘오취리와 김지민은 이미 2회에 걸쳐 어르신들과 호흡을 맞혀 왔기에 좋은 결과를 예상했으나 첫 번째 스피드 게임 우승은 최현석 셰프 팀에게 돌아갔다.
 
이어 두 번째 게임 '몸으로 말해요'에서도 최현석 셰프 팀의 활약이 돋보였다. '뽀뽀'라는 제시어가 나오자 한 어르신은 진짜로 표현하며 촬영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고, 또 다른 어르신은 놓친 지난 문제에 미련을 보이며 바닥을 기어가는 행동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할매야 학교가자'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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