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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이 매니저, 퇴사 후 깜짝 등장→뜨거운 관심 [종합]

기사입력 2019.05.19 15:18 / 기사수정 2019.05.19 15:3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참시'를 떠난 송이 매니저가 깜짝 등장했다. 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성광 매니저 임송이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팀장에게 강연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이 매니저는 송 팀장에게 "교수님께 부탁을 받았다. 후배들도 이런 꿈을 꾸고 있는 친구들이 많다. 팀장님이 한번 특강을.."이라며 "팀장님 밖에 없다. 일에 대해서도 그렇고, 팀장님이 일을 하는 것도 그렇고 (얘기를 해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송 팀장은 "저도 아직 배워야 하는 입장인데.."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에 이영자는 시간 조율을 해주겠다고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이 무엇보다도 화제를 모은 것은 송이 매니저의 깜짝 등장 때문. 송이 매니저는 지난 4월 말 SM C&C를 퇴사했다. 이에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는 자연스럽게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했다.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인물. 이에 지난해 연말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분은 송이 매니저의 퇴사 전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도 송이 매니저는 송 팀장에게 4월 중에 강연을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럼에도 송이 매니저를 좋아해왔던 팬들과 누리꾼들은 그의 깜짝 등장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송이 매니저 퇴사'가 오르내리는 등 방송 하루가 지난 후에도 관심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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