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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가전제품 3선… “나노드론부터 지르벤, 라껑슈까지”

기사입력 2019.05.17 16:58


(△ 사진 : 위에서부터 나노드론, 지르벤, 라껑슈)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가전제품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최근의 경우 ‘프리미엄’급의 가전제품이 인기를 높여감에 따라, 생활 필수품 부분에서도 비교적 양질의 가전제품들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전제품 ‘3선’이 소개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바로 ‘나노드론’과 ‘지르벤’, 그리고 ‘라껑슈’다.

올해 심각한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 중 나노드론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독일산 고품질 공기청정기로 제품의 50% 이상이 수제작됐다. 45년의 역사가 담겨 기술력 또한 탄탄하며 독일 인증업체(TÜV)의 인증을 받기도 했다. 더욱이 유럽 알러지 연구협회(ECARF)로부터 인정을 받아 전세계 21개국에 수출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나노드론은 차별화를 위해 정진기 방식 공기정화시스템을 탑재했다. 공기정화는 총 5가지 단계로 이뤄지며, HEPA핀이 내장된 원통형 정전기 필터가 공기 중 인체에 유해한 모든 오염 물질을 1nm 단위까지 흡수, 중화 제거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조성한다. 165cm 높이의 인체공학적 구조로 와류 현상을 방지해 공기 정화 효과를 높였으며 고품질 특수합금철강 필터를 사용해 효율성도 잡았다.

이 외에도 숯과 동일한 성분으로 구성된 이중화 탄소 필터가 탑재돼 있어 공기 중 유해 가스와 악취를 말끔하게 제거하도록 돕는다. 나노드론은 8가지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탁월한 성능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선사한다.

이러한 나노드론과 더불어 지르벤도 수요를 높여 가고 있다. 지르벤은 오스트리아 알프스 여왕이라 불리는 ‘스톤파인’을 사용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난기류를 발생시켜 실내 공기를 자연스럽게 조절한다. 1급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90% 감소, 수면의 질 향상, 곰팡이,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다.

지르벤에 사용된 스톤파인은 수제작 방식으로 이루어져 퀄리티가 우수한 것은 물론, 보존 처리 및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스톤파인 원목 그대로를 만나볼 수 있다. 지르벤 컬렉션은 클래식, 큐브 론도 스톤, 큐브 미니 크리스탈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자의 취향 및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라껑슈는 250여 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프랑스 주방가전으로 시대를 초월한 절제된 아름다움과 변함없는 기술력을 자랑한다. 프랑스 장인의 수작업으로 이뤄진 한편 1:1 커스터마이징된 제품력으로 컬러, 마감 처리, 오븐 구성 등 모든 요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존재한다. 특히 라껑슈의 컬러는 쉽게 변질되거나 벗겨지는 일반 페인트가 아닌 청자나 백자를 만드는 방법과 유사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비교적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특정 가전제품 블로거는 “가전제품은 한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사용한다는 특징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무작정 저렴한 제품을 고르는 것보다 가격대가 다소 높게 책정돼 있던라도 완성도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좀 더 여유로운 삶을 즐기고자 한다면 위 제품을 꼭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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