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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갑 ' 최민용, 탈북민 연기자 등장에 자책 "나는 안되겠다" [포인트:톡]

기사입력 2019.05.17 14:48 / 기사수정 2019.05.17 14:48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탈북민 연기자를 만나 자책하는 최민용을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북한에서 연기를 했던 탈북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의 연극 대사를 읊으며 등장한 탈북민은 압도적인 연기 내공을 선보인다. 또한 지금까지 들을 수 없었던 북한 연극계 뒷이야기까지 낱낱이 밝힐 예정이다.

이어 탈북민은 북한에서 실제로 연기했던 연극을 스탠드업 코미디 형식(희극배우가 관객을 마주하는 실시간 희극 형식)으로 재현한다. 그의 연기가 끝나자마자 MC남희석과 박은혜는 "연기를 제대로 배운 것 같다"며 극찬했다. 또한 최민용은 "나는 안 되겠다"며 연기자로서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오는 1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채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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