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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FM' 다비치 강민경 "김영철 이상형이라는 기사에 상처받아"

기사입력 2019.05.17 08:2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상처받은 기사로 김영철 이상형 기사를 꼽았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상처받은 기사가 있냐는 질문에 "있다. 김영철이 이상형이라는 기사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정말 반가운 마음에.. 재밌는 시간이었는데"라고 말을 줄여 폭소를 자아냈다.

서로에게 부러운 점도 털어놨다. 일단 부러운 점이 있다고 대답했다는 이해리는 곰곰이 생각하다 "민경이가 부지런하다. 일단 뭘 한다"고 해 웃음을 줬다. 이어 강민경은 "저는 언니가 안 부지런한 점이 부럽다. 아무 생각 없이 느긋하고 싶을 때 부럽다"고 답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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