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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유모차 커버 전문 기업, ‘와우베이비’

기사입력 2019.05.16 16:16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영, 유아와 외출할 때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바로 ‘유모차’ 라는 답변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아이에게는 편안함을, 부모에게는 기동성을 제공해주는 요긴한 제품으로,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하나쯤은 마련하게 되는 필수용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나빠지는 대기 질, 먼지 등으로 아이와의 외출이 꺼려지는 요즘, 이런 부모들의 고충과 불편함을 보완해주고자 나온 것이 바로 ‘유모차 커버’ 인데 유모차를 감싸는 옷과도 같은 유모차 커버는 자체가 방풍, 방충, 먼지 등을 막는 보호막 기능을 톡톡히 하며 유모차를 가진 부모라면 어느새 필수로 함께 구매하는 제품이 되었다.

2000년대 초반 첫 등장 후 유모차 커버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회사가 늘어가는 가운데, 설립 후 만 10년이 되어가는 ‘와우베이비’ 사의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에 대한 스토리가 주목 받고 있다.

와우베이비는 기존의 색상을 탈피하여 새로운 이미지로의 쇄신과 더불어 젊은 부모 세대들을 위한 패셔너블한 신제품 ‘리빙 코랄 유모차커버’ 를 출시하였다. 리빙 코랄 & 블랙앤다크그레이 색상을 이용한 유모차커버는, 리빙 코랄의 화사함과 블랙 톤의 색상이 곁들어져 더욱 고급스러움을 부각시킨 프리미엄 제품이다. 패션과는 다소 관련이 없을 수 있는 유아용품에 리빙 코랄 유모차커버는 유아용품 또한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유모차커버는 사용이 쉽고 편리한 제품이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예를 들어 유모차의 캐노피(유모차의 햇빛 가림을 위한 지붕형태의 차양막)를 끝까지 설치하지 못할 수 있는데, 그럼으로써 비치는 햇빛은 커버상단에 있는 원단 가림막을 밑으로 내려 가릴 수밖에 없다.

아이가 수면을 취할 시에는 괜찮겠지만, 깨어 있는 상태라면 바깥을 보지 못하거나 혹은 어둠을 무서워하여 칭얼거릴 수도 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한 와우베이비의 신제품은, 기존 유모차커버에 있는 원단 가림막을 도톰한 3D 에어매쉬 재질로 교체하여 유모차커버의 아쉬운 점을 개선하였다.

3D 에어매쉬는 얇은 원단재질보다 형태가 잘 잡혀 추가 캐노피의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에어매쉬의 특성으로 햇빛은 가리되, 바깥은 관찰할 수 있는 점이 있다. 와우베이비사의 리빙코랄 유모차커버는 총 6종으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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