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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김수미, 정열의 여인으로 변신...스포츠 댄스 도전

기사입력 2019.05.16 09:14 / 기사수정 2019.05.16 09:23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 김수미가 스포츠 댄스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마리텔 V2'에서는 김수미가 붉은 드레스를 입고 스포츠 댄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거침없는 욕 모닝콜과 화끈한 200만 원 기부로 활약한 김수미가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시선을 붉고 화려한 드레스를 차려 입고, 장동민은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입고 댄스 스포츠를 배운다.

김수미의 댄스 스포츠 선생님은 모르모트 PD의 춤 선생으로 유명한 박지우 댄스 스포츠 마스터가 등장한다. 박지우는 댄스 스포츠를 배우기 전 파트너를 골라야 한다며 파트너 선정 시간을 갖자고 제안한다. 김수미는 흔쾌히 동의하며 박지우, 장동민, 김응렬 댄서에게 매력 어필을 받는다.

김수미는 파트너 선정 중 박장대소로 모두를 웃게 만들 예정이다. 알고 보니 강렬한 눈빛을 어필하는 장동민 때문. 이후 그녀가 장동민의 얼굴만 봐도 큰소리로 웃음을 터트려 "창자가 꼬이는 느낌"이라고 밝힌다. 이어 "안 돼 안 돼, 동민이는 안 돼"라며 격렬하게 거부한다.

그런가 하면 김수미가 박지우와는 진지하게 차차차 댄스를 추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댄스 마스터도 놀라게 만든 숨겨뒀던 댄스 실력을 아낌없이 쏟아내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웃음과 진지한 상담까지 모두 가능한 만능 엔터테이너가 된 김수미가 갑자기 사라지게 된다. 홀로 남겨진 장동민이 어이 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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