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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방향 바라보는 유현주[포토]

기사입력 2019.05.12 23:31 / 기사수정 2019.05.12 23:38



[엑스포츠뉴스 용인, 윤다희 기자] 12일 오전 경기도 용인 구갈동 수원컨트리클럽(수원CC)에서 열린 ‘2019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4라운드 경기, 최혜진(20, 롯데)이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이날 유현주(25, 골든블루)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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