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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에게 사인해주는 장하나[포토]

기사입력 2019.05.12 20:32



[엑스포츠뉴스 용인, 윤다희 기자] 12일 오전 경기도 용인 구갈동 수원컨트리클럽(수원CC)에서 열린 ‘2019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4라운드 경기, 최혜진(20, 롯데)이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이날 장하나가 경기를 마치고 갤러리에게 사인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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