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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홀스, ‘레전드 오브 블루문’ 홍보모델로 배우 설경구 발탁

기사입력 2019.05.10 21:43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글로벌 게임 서비스사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는 동양 신화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방치형 MMORPG ‘레전드 오브 블루문(Legend of BLUEMOON)의 홍보모델로 배우 설경구를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대한민국 베테랑 배우 설경구 발탁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지난 3일 실루엣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 실루엣의 베일이 벗겨지고 새롭게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더욱 깊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모습의 배우 설경구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홍보모델을 미리 맞힌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보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홍보모델로 발탁된 설경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이다. 영화 ‘박하사탕’에서 남자 주인공 김영호역을 맡아 “나 다시 돌아갈래!”라는 명대사를 수 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각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공공의 적’, ‘오아시스’, ‘광복절 특사’, ‘실미도’, ‘역도산’, ‘해운대’ 등에서 크게 활약하며 영화배우 관련 상을 휩쓸기도 했던 베테랑 배우 설경구가 게임 홍보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레전드 오브 블루문’을 알릴 계획이다.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고대 동양 신화 속 이야기를 세계관으로 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방대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방치형 MMORPG이다. 글로벌 게임사 레인보우홀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타이틀로 국내 이용자와의 상호 피드백에도 힘을 기울이며 국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직관성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직업 선택에 있어서도 자유롭다. 자유로운 직업 선택과 빠른 상호 작용 시스템, 극대화된 이용자 편의성 시스템 등을 제공하며 다양한 방식의 PvP를 끊임없이 즐기면서 몰입할 수 있다. 현재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공식카페에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 관계자는 “레전드 오브 블루문의 홍보모델로 베테랑 배우 설경구를 발탁했다. 앞으로 다양하게 게임을 알리기 위해 준비할 테니 활약을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게임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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