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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혜련X류필립 '사랑해 엄마', 호평 힘입어 앙코르 공연 확정

기사입력 2019.05.09 09:01 / 기사수정 2019.05.09 09:2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연극 '사랑해 엄마'가 호평에 힘입어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

연극 '사랑해 엄마'는 7월 19일부터 9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으로 장소를 옮겨 앙코르 공연을 연다.

지난달 5일부터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애초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공연할 예정이었지만,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로 공연을 이어가게 됐다.

연극 '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남편 없이 홀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억척스럽게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애환을 그려가는 작품이다. 각박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늘 곁에 있는 가족의 사랑을 잊지 말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현재 방송인 조혜련, 박슬기, 김경란, 가수 류필립, 배우 정애연, 이상화, 손진영, 개그맨 홍가람, 박은영, 임종혁, 김진 등이 출연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사랑해 엄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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