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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넷 자회사 레인보우홀스, 모바일 MMORPG ‘레전드 오브 블루문’ 사전예약 시작

기사입력 2019.04.30 16:23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글로벌 게임 서비스사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는 동양 신화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방치형 MMORPG ‘레전드 오브 블루문(Legend of BLUEMOON)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동양 판타지를 세계관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동양 고대 신화의 오묘한 매력과 신비로움을 담아내고 있다. 이용자는 검귀와 사령, 신령으로 나뉜 직업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푸른 달 대륙’을 지배하기 위한 모험을 펼쳐 나가게 된다. 
 
이 게임은 방대한 모바일 MMORPG 세계를 빠르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자동전투를 통해 아이템과 게임 속 재화, 경험치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원클릭 장비 회수 메커니즘을 통해 재료 강화 걱정 없이 손쉽게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방대한 전투 시스템도 마련되어 있다. 길드원들과 함께 황성제왕을 쟁탈하여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용의성쟁패’와 더불어, 왕좌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통합서버천계’ 쟁탈전, 적의 침입을 막아내고 포차를 사수하는 ‘통합서버포차호송’ 등의 통합서버전투는 거대한 규모의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에 돌입한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특별 칭호와 함께 50만 골드, 강화석 500개를 100% 지급하며, 정식 출시 후에는 공식카페 가입과 게임 접속, 캐릭터 레벨업 등과 관련된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글로벌 게임사로, 게임 개발 역량과 퍼블리싱 사업 역량 모두를 갖추고 있다. 2017년 설립이래,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해온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는 ‘레전드 오브 블루문’을 시작으로 국내에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 관계자는 “한국 이용자분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지금까지 닦아왔던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모두 발휘하려 한다”이라며, “게임 현지화에도 굉장히 공을 들이며 이번 서비스를 준비한 만큼 이용자분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레전드 오브 블루문’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4월 3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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