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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12일 만의 등판' 류현진, 1회 12구로 삼자범퇴

기사입력 2019.04.21 08:31 / 기사수정 2019.04.21 08:41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12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 LA 다저스 류현진이 깔끔하게 1회를 시작했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사타구니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된 이후 12일 만의 선발 등판했다. 처음으로 포수 로키 게일과 배터리 호흡을 맞췄다.

이날 류현진은 삼자범퇴로 가볍게 출발했다. 선두 로렌조 케인을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이어 크리스티안 옐리치도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이어 라이언 브론까지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끝냈다. 1회 투구수는 12개에 불과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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