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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컴백과 동시에 1위 기쁨…"아미를 위한 앨범" [종합]

기사입력 2019.04.20 16:43 / 기사수정 2019.04.20 16:4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방탄소년단이 컴백과 동시에 1위의 기쁨을 안았다. 

20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4월 셋째주 1위로 방탄소년단이 선정됐다.

이날 음악중심 1위 후보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볼빨간사춘기의 '나만, 봄', 블랙핑크 'Kill This Love'가 각각 올랐고, 치열한 접전 끝에 방탄소년단이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팬클럽 아미를 외쳤다. 이어 RM은 "오랫동안 '음악중심'에서 1등이 없었는데, 아미들을 위해 나온 앨범으로 1위를 해서 너무 기쁘다. 또 한 번 보답하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진 역시 "아미 여러분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 여러분 다들 행복하고 사랑하세요"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슈퍼주니어-D&E와 방탄소년단의 컴백무대가 공개됐다.

8개월 만에 미니앨범 3집을 들고 컴백한 슈퍼주니어-D&E는 '우울해'와 '땡겨' 무대를 공개했다. 신곡 '땡겨(Danger)'는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에도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확고한 메시지와 함께,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Electro Trap 장르의 곡이다.

그간 슈퍼주니어-D&E가 선보였던 밝고 유쾌한 매력과는 180도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제는 전세계 대세그룹이 된 방탄소년단의 컴백무대도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무대를 보여주기 전 MC석으로 등장한 방탄소년단. 지민은 컴백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너무 행복하다. 이번 활동도 팬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새 앨범에 대해 RM은 "페르소나라는 앨범명을 가지고 있는데, 페르소나 단어가 팬들을 의미하기 때문에 사랑을 가득가득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전세계에 동시발매 된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수록곡 'Dionysus'를 공개했다. 

'Dionysus'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은 특유의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서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리듬에 맞춰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무대를 꾸며내며 대세 그룹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D&E, 방탄소년단, 아이즈원, 원더나인, 스테파니, JBJ95, 드림노트, 1TEAM, 밴디트, 강시원, 용주, 해시태그, 핫플레이스, ENOi이 출연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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