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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정형돈 "쌍둥이 딸 지난달 입학, 올해 초등학생 됐다"

기사입력 2019.04.19 16:02 / 기사수정 2019.04.19 16:2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정형돈이 쌍둥이 딸의 근황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개그맨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쌍둥이 딸들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아이들이 올해 초등학생이 됐다. 지난 달에 입학했다"고 말했다. 

학교에 직접 데려다주냐는 질문에는 "학교가 조금 떨어져 있어서 스쿨버스가 온다"고 답했다. 또 정형돈은 "애들본 지 오래 됐다. 얼굴이 가물가물하다. 그게 저랑 시간대가 안맞는다. 애들은 일찍 나가고 저는 늦게 들어오니까 애들이 자고 있다"고 밝혔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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