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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서유리, 성형설·안병증 완치→수척해진 근황에 누리꾼 걱정[종합]

기사입력 2019.04.17 15:39 / 기사수정 2019.04.17 15: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성우 서유리가 수척해진 근황 사진으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성형설 부인, 안병증 완치 고백 후 또 한번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서유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화장을 하도 안 하니 이젠 안 해도 안 어색한 느낌이에요. 생존신고합니다"라며 "마음고생 다이어트 했더니 비쩍 곯았.."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이전과는 달리 부쩍 수척해진 모습. 새하얀 얼굴에 갸름한 턱선이 체중 감량을 짐작하게 만든다. 민낯임에도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기도 한다.

이 같은 글과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서유리와 친분이 있는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구지성도 "왜 마음고생 했어"라는 댓글로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서유리는 "ㅠㅠㅠㅠ"라는 글 외에 별다른 답을 남기지 않았다.

몇몇 네티즌은 건강 관련 걱정도 드러냈다. 지난 2월 올린 셀카 한 장으로 성형설에 휩싸였고, 당시 앓고 있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완치했다는 소식을 전했기 때문. 그러한 상황 속 '마음고생'을 했다는 말에 걱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서유리는 성형설 해명, 안병증 완치 소식을 전한 지 2개월 만에 사진 한 장으로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7일 서유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다이어트 사진과 관련해 "매일 라디오 스케줄을 진행할 정도로 건강을 잘 챙기고 있다"며 "건강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도 꾸준히 해왔다. 단기간에 감량을 한 게 아니다"고 설명,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으며 tvN 'SNL 코리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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