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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새 감독 데뷔전 마친 소감 "고생 마이 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04.15 11:05 / 기사수정 2019.04.15 11:1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새 감독 데뷔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구자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그렇듯 내가 내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이 시간들을 보내는거야"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자철은 한껏 집중한 표정으로 경기를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나 뿐만 아니라 어떠한 누구에게도 보여지지 않는 삶이 존재하고 그 시간들 속에서 변화를 만든다고 생각해"라며 "그렇기에 항상 감사하고 노력하고 얼마남지 않은 이번 시즌 즐겁게 보내자. 오늘도 고생 마이 했다"라며 팀원들에게 애정 가득한 격려를 건넸다.

이를 본 김형일, 윤영선, 정승현, 황인범은 "넌 언제나 멋있어", "형 보고 싶어요", "멋있다" 등의 댓글로 구자철을 응원했다.

앞서 구자철은 15일(현지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 어시스트를 올리며 팀승리에 기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구자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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