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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트' 마마무, 정인과 매시업 무대…'마무정'으로 변신

기사입력 2019.04.11 16:14 / 기사수정 2019.04.11 16:15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더 히트'에서 마마무와 정인이 뭉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셔플쇼 더 히트'에서는 정인과 마마무가 매시업 무대를 꾸린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마마무는 정인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긴장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정인을 기다리며 본인의 최애곡 '장마'를 불렀던 휘인은 정인이 직접 부르는 '장마'를 들으며 황홀해했다.

비글 아이돌로도 유명한 마마무의 거침없는 애정공세에 정인 역시 수줍게 예비 무무(마마무 팬클럽 이름)임을 고백하며, 서로가 서로를 신기해했다. '소블리즈'와 '사연 있는 여자친구', '채모랜드', '오마이간'을 잇는 '레전드 여가수X걸그룹'의 계보는 '마무정'에서 정점을 찍는다.

휘성은 절친 케이윌과 다시 한 번 골든 레코드에 도전한다. 두 사람의 사이는 이미 유명하지만, 휘성과 케이윌이 함께 방송에 출연하는 모습, 특히 함께 노래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었다.

휘성 모창 개인기로도 유명한 케이윌은 이번 매시업 무대를 통해 휘성의 노래를 완벽한 '더 히트곡'으로 소화해냈다. '휘케'의 매시업 곡은 지난 주 '그랬나봐'X'사랑하지 말아요'를 잇는 역대급 '짠내송'이라고 해 김형중X이석훈의 13947표를 넘는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히트' 1Round 무대는 코요태와 홍경민, V.O.S와 나윤권이 함께했다. 두 팀의 무대를 극찬하면서도 마마무와 매시업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김종민에게, 코요태의 매시업 파트너 홍경민은 "원망하지 않는다. 나도 같은 마음"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더 히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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