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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바람이 분다' 출연…감우성과 감성 로맨스 [공식 입장]

기사입력 2019.03.21 09:42 / 기사수정 2019.03.21 09:46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김하늘이 감성 로맨스로 돌아온다.

김하늘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21일 "김하늘이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 출연을 확정, 감우성과 감성 로맨스를 펼친다"고 전했다.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린다.

김하늘은 극중 이별의 끝에 다시 사랑과 마주하는 인물 이수진 역을 맡는다. 그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감성으로 이수진 캐릭터를 풀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김하늘은 지난 2016년 드라마 '공항 가는 길'을 통해 애틋하고 서정적인 멜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바람이 분다'는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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