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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우 피에르 타키, 자택·업무 공간에서 코카인 흡입 적발 [엑's 재팬]

기사입력 2019.03.19 13:22 / 기사수정 2019.03.19 13:33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일본 배우 피에르 타키가 자택 이외에서도 코카인을 흡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지난 18일 피에르 타키가 자택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코카인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수사 관계자는 "피에르 타키가 자택 이외에 도내에 있는 업무용 맨션에서 사용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마약 단속반이 자택에서 압수한 한국 지폐에서도 미량의 코카인이 검출됐다.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는 대마를 흡입할 때 사용한 것으로 보여지는 담배 수십매가 압수됐다.

그러나 지금까지 자택과 업무용 맨션에서 미사용의 약물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에르 타키는 영화 '진격의 거인', '기생수', '일본침몰' 등에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영화사 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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