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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2' 강호동X피오, 지하로 가는 문 열었다

기사입력 2019.03.17 23:3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대탈출2' 강호동과 피오가 지하로 가는 문을 열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탈출2' 1회에서는 폐쇄된 체육관의 비밀을 찾으려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캐비닛 한 칸만 열리지 않았다. 강호동은 저번 시즌에 이어 또 힘으로 캐비닛을 열었고, 문서를 발견했다. 하지만 상관없는 자료였다.

이어 강호동은 소화전을 살펴봤다. 강호동은 소화전이 텅 비어있자 의심을 했고, 피오가 버튼을 누르기로 했다. 다른 멤버들은 안전거리를 확보하려고 뒤로 물러났다.

피오가 버튼을 누르자 잠겨 있던 방수기구함 문이 열렸다. 지하로 향하는 계단이 있었다. 제작진이 또 다른 벽을 세운 것이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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