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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주방' 야노시호 "하와이에선 평범한 엄마, 일본·한국에선 모델"

기사입력 2019.03.17 19:48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두의 주방' 야노시호가 한국 요리를 배우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17일 올리브 예능 '모두의 주방'이 방송됐다. 이날에는 모델 야노시호, 배우 고수희, 방송인 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야노시호는 본격적인 '모두의 주방' 합류에 앞서 제작진과 인터뷰 자리를 가졌다. 야노시호는 "작년 봄부터 하와이에서 살고있다. 하와이에선 사랑이 엄마로 지내고 있고, 한국과 일본에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남편(추성훈)이 한국사람이니까 남편을 위한 한국 요리를 배우고 싶다. 그리고 시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 집밥을 정말 좋아한다. 한국에는 따뜻한 집밥 요리가 많아서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야노시호는 "일본어로 인터뷰를 해도 된다"는 제작진의 말에도 서툴지만 꿋꿋하게 한국말로 인터뷰를 하려고 노력해 눈길을 끌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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