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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결혼할 줄 알았다"…'궁민남편' 권오중, 아내와 첫 만남 회상 '달달'

기사입력 2019.03.17 19:1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권오중이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는 권오중이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오중은 멤버들을 신촌으로 데려갔고, "(아내와) 데이트를 항상 여기서 했다. 약속 안 잡아도 항상 만나는 장소였다"라며 털어놨다.

이어 권오중은 "친한 형이 있었는데 그 형과 잘 놀 때였다. 멀리서 한 여자가 걸어오는 거다. 둘이 아는 척을 하더라. 보자마자 '이 여자와 결혼하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회상했다.

특히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너무 섹시하고 너무 지적이었다. 그런 여자를 본 적이 없었다. 나중에 만났을 때 '전화번호 좀 알려달라'라고 했다. 자기는 연락처 같은 거 안 알려준다고 하더라"라며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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