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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자키' 소유진 "요리 막힐 때, '백종원 찬스' 많이 쓴다" 웃음

기사입력 2019.03.17 18:45 / 기사수정 2019.03.17 18:47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쇼! 오디오자키' 소유진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17일 tvN 새 예능 '쇼! 오디오자키'가 첫 방송됐다. '쇼! 오디오자키'는 스타 오디오 자키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보이는 오디오' 형식에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AJ(오디오 자키)로 박명수, 성시경, 소유진, 붐, 몬스타엑스의 주헌·기현·민혁·원호가 출연한다. 

이날 소유진은 지역 요리 전문가를 통해 음식 비법을 전수받는 코너를 마련했다.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집에서 보내는 평범한 소유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장난꾸러기 3남매 때문에 소파에 앉아있는 것도 힘든 소유진. 그 와중에도 소유진은 다음날 있을 방송을 위해 집에 있는 요리 도구와 재료들을 챙기면서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소유진은 자신을 "벌써 주부 6년차"라고 말하면서 "김치찌개 정도는 이제 눈 감고 만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소유진은 "요리를 하다가 막히며 '엄마 찬스'를 가장 많이 쓰지 않다. 하지만 저는 '백주부(백종원) 찬스'를 많이 쓴다"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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