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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자키' 성시경 "'푸른밤' 7년 진행, 못 볼 꼴 다 본 여자 친구 느낌"

기사입력 2019.03.17 18:22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쇼! 오디오자키' 성시경이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17일 tvN 새 예능 '쇼! 오디오자키'가 첫 방송됐다. '쇼! 오디오자키'는 스타 오디오 자키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보이는 오디오' 형식에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AJ(오디오 자키)로 박명수, 성시경, 소유진, 붐, 몬스타엑스의 주헌·기현·민혁·원호가 출연한다. 

이날 성시경은 제작진과 만난 자리에서 라디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었다. 특히 성시경의 경우에는 과거 7년동안 '푸른밤 성시경입니다'를 진행하면서 많은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성시경은 "라디오는 옛날 여자 친구 같다. 지긋지긋하게 사랑했던 여자. 라디오는 '시청자 여러분'이 아니라 나와 점대점의 만남이다. 말은 '여러분'이라고 하지만 오직 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거다. 그러니 얼마나 사이가 깊어지겠느냐. 7년 연애한 여자친구 같았다. 못 볼 꼴 다 본..."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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