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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세젤귀 김구라=조빈, 성주신 김성주는 2R 진출

기사입력 2019.03.17 18:13 / 기사수정 2019.03.17 18:2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노라조 조빈의 정체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세젤귀 김구라'와 '복면가왕 성주신 김성주'가 1라운드 대결을 펼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젤귀 김구라'와 '복면가왕 성주신 김성주'는 이문세의 '솔로예찬(Solo예찬)'을 선곡했고, 수준급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복면가왕 성주신 김성주'가 승리했다. '세젤귀 김구라'는 2라운드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이지훈의 '왜 하늘은'을 부르다 가면을 벗었다. 

'세젤귀 김구라'의 정체는 조빈으로 밝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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