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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5천원 초과"…'짠내투어' 김종민, 교통비 계산 실패 '징벌방行'

기사입력 2019.03.16 23:1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짠내투어'가 김종민이 징벌방으로 갔다.

16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고마운 이들과 함께 하는 '홍콩 땡큐 특집'으로종민투어가 이어졌다.

이날 김종민은 침사추이의 너츠포드 테라스로 이들을 데리고 갔다. 김종민은 배가 고픈 투어 멤버들을 위해 이것저것 많이 시켜줬고, 그는 많이 먹으면서 "징벌방에 가야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농담처럼 징벌방을 언급했지만, 실제로 징벌방에 가야했다. 음식을 시켜 70HK달러를 남겼지만, 숙소까지 가는 교통비는 105HK달러가 필요했던 것. 이에 25HK달러(한국돈 약 5천원)가 없어 김종민은 징벌방에 가야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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