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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나라, 저체온증으로 결국 팀 이탈 "너무 미안해"

기사입력 2019.03.16 21:23 / 기사수정 2019.03.16 21:2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헬로비너스 나라가 저체온증을 호소했다. 

1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는 나라가 저체온증으로 인해 이탈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라는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다. 어지럽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나라는 "물에 빠지다 보니까 바다 갔다 오고 나서부터 굉장한 오한이 있다"라며 설명했다.

또 팀닥터는 나라의 체온을 쟀고, "체온이 너무 낮다. 너무 추워서 그런 것 같다. 수액을 맞아야겠다"라며 진단했다.

결국 나라는 수액을 맞기 위해 이탈해야 했고, "사실 너무 미안했다. 팀원들은 고생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미안해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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