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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부승관, 마피아 맞았다…JB로 넘어간 의심

기사입력 2019.03.16 18:52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호빵' 멤버들이 마피아 부승관 색출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이수근, 정형돈, 김종민, 황제성, 장도연, 이상엽, 갓세븐 JB, 세븐틴 부승관, 아이즈원 최예나, 안유진이 마피아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에서 진 정직반은 부승관, 장도연, 이수근, 최예나, 황제성 순으로 그림을 그렸다. 

'운동회'를 테마로 그림을 그려야하는 가운데, 첫번째로 그림을 그린 부승관은 네모 하나와 그 안에 작대기 하나만 그려 의심을 샀다.

마피아 투표에서 부승관은 자신의 그림에 대해 "네모가 그림판이다"는 이상한 말을 남겨 더욱 큰 의심을 사 마피아로 지목됐다.

부승관은 "일단 죽여보자는 심리는 너무 잘못됐다"며 "한번만 살려 달라"고 감정에 호소해 마음을 뒤흔들었지만, 결국 마피아 심판대에 섰다. 그는 마피아가 맞았고, 부승관을 살리자고 한 JB가 의심을 받았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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