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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개봉 11일째 400만 돌파…'앤트맨2'보다 빠르다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3.16 14:50 / 기사수정 2019.03.16 14: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올 봄 전세계 최고의 화제작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이 개봉 11일째인 16일, 누적 관객수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종전 역대 마블 솔로 무비 '아이언맨3',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잇는 흥행 기록으로 마블의 대표 히어로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에 이어 차세대 흥행 히어로 탄생을 각인시켰다.

'캡틴 마블'은 '앤트맨과 와스프', '닥터 스트레인지'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마블 솔로 무비 흥행 기록까지 연일 경신중이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는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 흥행 화력은 가속도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최종 누적 관객수 396만3964명을 돌파한 영화 '캡틴 마블'은 캡틴이 캡틴을 넘으며 역대 3월 최고 흥행작 '미녀와 야수' 기록까지 도전한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

400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하며 마블 솔로무비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캡틴 마블'은 2D, 3D, IMAX 2D, IMAX 3D, 4DX, SCREEN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 중이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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