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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면' 돈박브로, 텍스멕스에 미국 가정식까지 '화려한 먹방' [전일야화]

기사입력 2019.03.16 01:20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먹다보면' 돈박브로가 미국에서 화려한 먹방을 펼쳤다.

15일 방송된 MBC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에서는 돈스파이크와 존박의 미식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돈스파이크와 존박은 텍사스 스타일의 멕시코 요리를 뜻하는 '텍스멕스' 맛집을 찾았다. 존박은 "아무리 형이 고기를 좋아해도 6,7 끼씩 고기를 먹으면 물린다. 형도 한 번 쾌감을 느껴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버섯 크레페부터 소고기 타고, 콰카몰레, 치킨 파히타까지 혼자서만 4개의 요리를 주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음식을 맛본 돈스파이크는 표정과 온몸으로 감탄을 표현했다. 

다음날 두 사람은 미국의 유명 브런치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른 아침에도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시간의 기다림 끝에 식당에 입장했고, 이 달의 M.O.M 메뉴인 치킨 피카타, 비스킷&스크램블, 비스킷&오믈렛을 주문했다.

돈스파이크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음식"이라고 맛을 표현했고, 존박도 "지금까지 다닌 곳 중에서 이곳이 제일 마음에 든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두 사람은 식당 셰프 리사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무슨 음식이 제일 맛있냐"는 물음에 돈스파이크는 망설임 없이 "전부 다 맛있다"라고 답했다. 또 돈스파이크는 리사에게 "어떻게 요리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냐"고 물었고, 이에 리사는 흔쾌히 두 사람을 집으로 초대했다. 

돈스파이크와 존박은 셰프 리사에게 미국 가정식의 황금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이에 돈 스파이크는 백숙을 끓여 감사함을 전했고, 리사의 남편은 "완벽한 한 조각이다. 이 한 조각에 모든 게 담겨있다"라고 맛을 표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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