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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2' 양세형 "장도연 발냄새 충격적…냄새 맡고 양말 찢어"

기사입력 2019.03.16 00:02 / 기사수정 2019.03.16 00:03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장도연 발냄새가 충격적이라고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에는 그룹 에이핑크(Apink) 멤버 손나은이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난 발 냄새가 전혀 안난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믿지 못하겠다며 야유를 했고, 양세형은 "사실 나 맡아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과거 비 오던 날에 어디서 냄새가 나더라. 정말 심해서 냄새 맡자마자 양말 바로 찢었다. 그리고 봉지에 묶어서 버렸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장도연은 "원래는 안 난다. 특수한 상황에만 나는 것"이라며 해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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