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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주목하는 ‘스톤브릭’, 새로운 컬러감을 전하다

기사입력 2019.03.06 16:14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뷰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하늘 아래 같은 색조 없다”는 말에 깊이 공감할 것이다. 레드도 다 같은 레드가 아니고, 핑크도 다 같은 핑크가 아니다. 미세한 컬러, 질감 차이로도 얼굴빛을 확 밝혀주기도 하고, 제품마다 미묘하게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사도 사도 새로운 제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다.

특히 신상을 먼저 접해보고 솔직하고 거침 없는 리뷰를 남겨주는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주목하는 제품이라면 어쩐지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안될 것만 같은 기분에 또 다시 지갑을 열게 되는 것이 일명 ‘뷰티 덕후’들의 숙명이다. 신상인데다가, 톡톡 튀는 컬러와 발색력까지 갖추고, 누구나 주목할 만한 독특한 패키지까지 갖춘 제품이라면 더 이상 망설일 필요도, 이유도 없을 것.

최근 뷰티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스톤브릭(stonebrick)’이 바로 이러한 제품이다. 레고를 연상시키는 패키지는 자석처럼 서로 착착 붙어 쌓고 붙이는 나만의 컬러 플레이가 가능하다. 마치 장난감 피규어를 모으듯, 나만의 컬러 플레이 컬렉션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게끔 출시된 것.

쉽게 볼 수 없는 톡톡 튀는 컬러들 역시 스톤브릭의 인기 요인이다. 믹스 피그먼트 립스틱스 401 옐로우 플레이어, 글리터 피그먼트 립 스틱스 701 크롬 민트 그린과 같은 컬러는 지금껏 누구도 도전해보지 못한 새로운 컬러와 텍스처일 것. 세상의 웬만한 색조 컬러는 다 도전해봤다는 뷰티 인플루언서들도 구미가 당길 만하다.

또한 지난달 14일에는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그랜드 오픈하고 고객 접점을 높였다. 매장 벽면은 수백, 수천 개의 레고 조각으로 쌓은 탑처럼 다채로운 컬러의 색조제품들이 가득 채우고 있으며, 원하는 컬러의 립스틱 두 개를 골라 홀더 양 옆으로 착착 붙여 나만의 투블럭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 수도 있다. 입술 안쪽과 바깥쪽에 서로 다른 컬러를 발라 그라데이션 할 수도, 혹은 윗입술과 아랫입술에 다른 색을 발라 런웨이 위의 모델처럼 도전적인 메이크업을 즐길 수도 있을 것. 스톤브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나 공식 SNS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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