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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어린 친구들, 날 선생님처럼 생각해" [화보]

기사입력 2019.02.25 13:45 / 기사수정 2019.02.25 13:48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김서형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패션 매거진 GQ 측은 김서형과 함께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서형은 특유의 아우라를 뽐내며 시크한 매력을 선사했다. 김서형은 과감한 블랙 톱 패션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오버사이즈 블랙 수트를 입은 그는 블랙 힐을 매치하고 의자에 앉아 압도적인 분위기를 뿜어냈으며, 쇄골을 드러낸 블랙 가죽 코트를 완벽히 소화해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인터뷰에서 김서형은 최근 높아진 자신의 인기에 대해 "어린 친구들이 좋아해요. 저를 선생님처럼 생각하나 봐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 나이가 되고 이만큼 경력이 쌓인 배우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고, 작품과 배역에 대한 호기심이 충만하다"며 연기에 대한 끊임 없는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서형은 염정아,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와 함께 JTBC 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지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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