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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유인나, 쏟아지는 업무에 울상 "부려먹는 거였어?!" 이동욱 원망

기사입력 2019.02.13 21:56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진심이 닿다' 유인나가 계속 일을 주는 이동욱 때문에 울상을 지었다.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3화에서는 권정록(이동욱 분)이 오윤서(유인나)를 자신의 비서로 인정했다.

이날 권정록은 출근을 한 오윤서를 향해 종이 한 장을 내밀며 "로펌 비서는 복사나 내선 연결 외에도 할 일이 많다"라며 다이어리도 함께 건넸다. 그러고는 "이건 전임 비서가 썼던 다이어리인데 참고해라"라고 당부했다.

때문에 오윤서는 하루 종일 일만 하게 됐다. 그녀는 밀려오는 업무에 하루 종일 쉬지도 못했고, 권정록이 계속해서 일을 주자 "뭐냐. 일할 기회를 주겠다더니 제대로 부려 먹겠다는 거였느냐"라고 울상을 지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오윤서는 하루 종일 일만 한 것을 떠올리며 "내일도 딥다 일만 시키겠지? 변호사들이 일하는 것을 봐야 좀 도움이 될 텐데..."라고 중얼거렸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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