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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박지선, 태민 향한 넘치는 팬심…"못하는게 없어"

기사입력 2019.02.13 12:4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언니네 라디오' 박지선이 태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러브FM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박지선이 깜짝 출연했다. 평소에도 샤이니의 팬으로 유명한 박지선은 "다른 곳에 있다가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저쪽에서 후광이 비치더라"며 "눈이 부셔서 봤더니 태민이 지나가고 있었다"고 이날 방송에 깜짝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태민은 "지선 누나가 스케줄이 있다소 하시더니 갑자기 들어오시더라"고 당황해했다.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은 박지선은 태민 예찬을 시작했다. 박지선은 "영화 시사회를 가야되는데 30분 늦었다. 다시 보면 된다"며 "단독 콘서트를 갔는데 못하는게 없더라. 혼자서 3시간을 꽉 채웠다.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춘다. 예능도 잘 한다. 진짜 재밌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 앉아있어서 그런데 다리가 진짜 길다"며 넘치는 사랑을 드러냈다. 박지선의 응원에 자신감을 얻은 태민 역시 "키는 민호 형이 제일 크지만 비율은 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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