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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이규한, 대체불가 코믹 연기 '한계없는 연기 스펙트럼 증명'

기사입력 2019.02.13 11:54 / 기사수정 2019.02.13 11:55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왕이 된 남자' 배우 이규한이 대체 불가한 코믹 연기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규한은 최근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빛나는 감초 연기로 맹활약 중이다.

이규한이 분한 주호걸은 조선 팔도에서 셈이 가장 빠른 천재이나 관노라는 신분 때문에 모든 꿈을 버리고 야인으로 살고 있는 캐릭터다. 하선(여진구 분)과 이규(김상경)의 도움으로 산학훈도의 자리에 올라 대동법 시행의 주축이 된다.

이규한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캐릭터에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더해 코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는 능청스럽고 한 없이 가벼워 보이지만, 순간순간 비범한 능력을 번뜩이는 주호걸 캐릭터를 다양한 표정 연기로 그려낸다. 또한 이규한은 하선, 이규, 운심(정혜영), 장무영(윤종석)등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들과의 조화로운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이규한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데뷔 이 후 첫 사극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그는 어색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이규한은 여진구, 이세영, 김상경 주연의 '왕이 된 남자'와 김현숙, 이승준 주연의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에 출연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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