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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봐야 알지' 허경환→MJ, 베트남서 괴물 칵테일X발에 신는 생선 추천 [포인트:컷]

기사입력 2019.02.12 13:52 / 기사수정 2019.02.12 13:55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수상한 검증단, 가봐야 알지'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2일 방송되는 SBS funE '수상한 검증단, 가봐야 알지'(이하 '가봐야 알지')에서는 MC들이 직접 나트랑을 여행 할 때 절대 빼놓아서는 안 되는 볼거리를 소개한다.

개그맨 허경환, 티아라(T-ARA) 효민, 배우 강태오, 아스트로(ASTRO) MJ, 가수 진주가 MC로 나서 직접 나트랑을 안내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수상한 검증단'은 두 팀으로 나뉘었다. 효민, MJ, 진주와 사전 답사차 미리 나트랑을 찾은 허경환과 강태오로 조를 이뤘다.

이들은 각각 나트랑의 명물 '괴물 칵테일'과 야시장 명물 '발에 신는 생선'을 소개했다. 두 팀으로 나눈 '수상한 검증단'은 나트랑의 바와 야시장에서 흥겨운 분위기를 즐기며 이 분위기에 더 흠뻑 취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괴물 칵테일'과 '발에 신는 생선'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칵테일은 어마어마한 빨대 크기부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발에 신는 생선'은 한 번쯤 그 신발을 신고 야시장을 거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아이템이었다.

특히 허경환과 강태오는 사전 답사를 하며 의외의 '브로맨스'를 뽐냈다. 강태오는 '베트남 프린스'라는 별명을 실감케 하는 듯 가는 곳마다 현지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다른 검증단 멤버들보다 조금 늦게 검증단에 합류한 MJ는 "베트남에 멤버들 없이 혼자 온 것은 처음이다. 팀원들과 친해지고 싶다. 설렘이 무척 크다"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

'수상한 검증단, 가봐야 알지'는 해외 유명 관광 스팟, 먹거리 등을 직접 찾아 검증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여행지 발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베트남 나트랑 지역을 소개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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