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6-26 03:5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아모르파티' 배윤정X하휘동 "명장면? 母·父의 러브라인"

기사입력 2019.01.13 22:4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모르파티' 배윤정과 하휘동이 어머니, 아버지의 러브라인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모르파티' 6회에서는 하라주쿠에 간 싱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지웅은 그동안의 명장면에 대해 엄마가 영화 '타이타닉'을 따라 하던 장면을 떠올렸다. 배윤정은 "저희 엄마가 휘동 씨 아버님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하휘동은 "저도 역시 윤정 씨 엄마랑 러브라인 하면서"라고 인정한 후 "계단 올라갈 때 저희 아버지가 '먼저 올라갈 테니 잡고 오세요'라고 하던 걸 잊을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에 배윤정은 "난 (하휘동 씨 아버지가) 피를 바꿔 오겠다고 하셨을 때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고, 하휘동은 "성은 안 바꾸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