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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연우진, 정유미 걱정했다…성수와 목걸이 전달

기사입력 2019.01.13 22:38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프리스트' 연우진이 정유미를 진심으로 걱정했다. 

13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프리스트' 14화에서는 오수민(연우진 분)이 함은호(정유미)를 찾아갔다.

이날 오수민은 함은호의 병원에서 새로 발생한 부마자 김준호가 함은호를 일부러 공격한 것으로 드러나자 함은호를 찾아가 그녀를 조심스럽게 만났다.

이에 함은호는 오수민을 보자 "본인 집처럼 자유롭게 드나들더니 왜 갑자기 내외를 하느냐. 고맙다. 이것 덕분에 잘 잔 것 같다"라고 오수민이 놓고 간 목걸이를 내밀었다.

그러자 오수민은 "병원 환자 중에 부마자가 발생했다. 짐작하겠지만, 어제 함선생 쓰러진 게 부마자의 공격 때문이었다. 확실한 것은 의도적으로 함선생을 공격했다"라며 "이거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어라 성수를 담아 둔 거다. 그리고 이것도 몸에 꼭 지니고 있어라. 스스로를 지켜줄 거다"라며 그녀에게 목걸이와 성수를 다시 내밀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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