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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 한수 그룹 손녀로 첫 공식 석상

기사입력 2019.01.13 21:5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내 사랑 치유기' 반효정이 소유진을 손녀로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50회에서는 임치우(소유진 분)가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이날 최진유(연정훈)는 임치우를 변신시켰다. 한수그룹 자선바자회에서 임치우를 소개할 계획이었다. 임치우가 어색하다고 하자 최진유는 "어떤 모습이든 너야. 뭘 입어도 넌 너야"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최진유는 기쁨(박예나)이의 장난감으로 장난을 치며 "떨지 마. 이젠 너 혼자 아니야"라고 다독였다.

김이복(박준금)도 박완승(윤종훈)을 따라 자선바자회에 갔다. 김이복은 정효실(반효정) 가족에게 "시댁에서 한 명은 와야 될 것 같아서 왔다. 이 기쁜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서"라고 뻔뻔하게 말했다.

이후 자선바자회가 시작됐고, 정효실은 "33년 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제 손녀딸이다"라며 최치유(임치우)를 소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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