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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차화연, 최수종과 부녀관계 알고 유이 따귀 때렸다 "끔찍해"

기사입력 2019.01.13 20:1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이 유이와 최수종의 관계를 알고 분노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하나뿐인 내편' 69회에서는 장다야(윤진이 분)가 오은영(차화연)에게 김도란(유이)과 강수일(최수종)의 관계를 폭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다야는 김도란과 강수일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건넸고, "형님하고 강 기사요. 두 사람이 아버지와 딸이라네요"라며 폭로했다.

오은여은 "다야. 너 지금 이거 무슨 장난이야. 너 이제 하다하다 별 짓을 다 한다. 너 내가 큰애 모함하지 말라고 했지. 너 진짜로 혼나고 싶어?"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장다야는 "믿고 싶지 않으시죠.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이거 모함 아니고요. 사실이에요"라며 블랙박스에 녹음된 대회 내용과 김도란과 강수일이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을 보여줬다.

결국 오은영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오은영은 "전부 작정하고 우리 집에 들어온 거지. 그런 거지"라며 분노했고, 장다야는 "그런 것 같아요. 대륙 오빠랑 형님 결혼 시키려고. 아버님도 알고 계셨어요. 비밀로 하라고 하셨어요. 강 기사만 내보내고 다 덮으시려고 하는 것 같아요"라며 부추겼다. 



오은영은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김도란의 따귀를 때렸고, "얘 누구인지 아세요? 강 기사 딸이에요. 얘가 강 기사랑 지금까지 우릴 속였어요. 지금 다 속았다고요. 내가 그 생각만 하면 소름 끼치고 무섭고 끔찍해"라며 화를 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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