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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이지성, 팽이치기 실패 大굴욕…"컨디션이 안 좋아"

기사입력 2019.01.13 17:3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지성이 팽이치기에 실패하며 굴욕을 맛봤다.

13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세 부부들이 함께 대만의 가오슝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봉원이 떠난 후 이지성과 정조국은 어색하게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지성의 리드 하에 떠난 곳은 원주민 마을이었다.

이들은 원주민 마을의 다양한 체험에 도전했다. 첫 체험은 팽이치기였다. 정조국은 안정적으로 팽이를 치며 앞서 웨이크보드의 굴욕을 씻어냈다. 반면 이지성은 팽이 돌리기에 대 실패했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라는 변명과 함께 그의 팽이는 내팽개쳐졌다.

이에 정조국은 "이렇게 못하기도 어렵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연이어 핑계를 대는 이지성에 차유람 역시 "핑계 좀 그만 대라"고 면막을 줬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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