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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청하 '인기가요' 1위·4관왕…에이핑크·우주소녀 컴백

기사입력 2019.01.13 16:35 / 기사수정 2019.01.13 16:5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청하가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엑소 'LOVE SHOT', 벤 '180도' 등을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쥔 것. 이로써 청하는 '벌써 12시'로 컴백한 후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청하는 1위 호명 후 팬들과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에이핑크, 우주소녀 등 대세 걸그룹이 컴백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타이틀곡 'La La Love'(라 라 러브)를 비롯해 서브 곡 '1억개의 별' 무대를 펼친 우주소녀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소화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는 타이틀곡 ‘%%(응응)’과 수록곡 ‘안아줘요’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핑크는 9년차 내공이 빛나는 완벽 퍼포먼스를 펼쳐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꽉 찬 무대를 선사했다. 

'%%(응응)'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몽환적인 댄스곡으로, 외로움과 타협하지 않고 좋은 사람을 기다리겠다는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일상 속 ‘ㅇㅇ’, '응응'이라는 단어를 기울여 ‘%%(응응)’으로 재치있게 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나큰 역시 ‘론리 나잇’이란 신곡으로 오랜만에 돌아왔다. 특히 크나크의 이번 앨범은 약 1년 6개월 만의 컴백이자, 새 멤버 이동원의 합류 이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으로, 크나큰의 활동 제 2막을 연다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베리베리는 데뷔곡 ‘불러줘 (Ring Ring Ring)’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베리베리는 완성형 비주얼과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의상으로 발랄하고 자유로운 베리베리만의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막내 강민은 엔딩 요정의 위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에이핑크, 위너, 려욱, 루나, 우주소녀, 청하, 라붐(LABOUM), 엔플라잉, 크나큰(KNK), 러블리즈, 업텐션(UP10TION), 베리베리, 디크런치, 그레이시 등이 출연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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