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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주진모, 10세 연하 여의사와 열애 인정→민혜연 전문의 관심 폭발

기사입력 2019.01.13 08:57 / 기사수정 2019.01.13 09:1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배우 주진모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가운데 열애 상대로 지목된 민혜연 전문의까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측 관계자는 12일 엑스포츠뉴스에 "서로 알고 지내다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현재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전했다.

주진모의 열애설 상대는 10세 연하의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낚시를 하는 등 서로 취미를 공유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고.

이 과정에서 주진모의 여자친구가 민혜연 전문의라는 소문도 함께 퍼졌다. 주진모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인 가정의학의다.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온스타일 '바디 액츄얼리',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의 방송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며 출중한 미모를 자랑한다. 그 덕에 '의사계 김태희'로도 불린다. 또 현재 S병원 뷰티비만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 방송에서는 민혜연의 일상을 밀착 취재할 정도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예쁜 사랑 하세요", "두 사람 닮았어요. 좋은 결실 맺길 바랍니다" 등의 응원댓글이 눈에 띈다. 

오는 2월 SBS 드라마 '빅이슈'로 안방극장에 복귀를 앞두고 있는 주진모는 열일을 예고했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 드라마로 '타짜' '보스를 지켜라' '신의 선물-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PD와 '리셋' '용팔이' 'The K2'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드라마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이후 약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주진모는 사진기자 한석주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전작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뛰어넘을 새로운 캐릭터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높았던 상황. 그러던 중 열애 사실을 알리며 주진모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되면서 겹경사를 맞이했다.

한편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가비', '친구2'는 물론 드라마 '패션70s',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SBS,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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