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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새로운 부마자 등장했다…살인까지 감행

기사입력 2019.01.12 23:21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프리스트' 새로운 부마자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프리스트' 13화에서는 연예인 김준호가 남부카톨릭 병원에 입원했다.

이날 차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김준호는 자해를 해 병원에 입원했다. 절망으로 가득했던 김준호는 병원 수치료실로 들어가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고, 그가 물에 몸을 던진 순간 그의 앞에는 누군가 나타났다.

다음날 김준호는 놀라운 속도로 몸을 회복했고, 다음날에는 병원을 빠져나가 술집을 찾아가기도 했다. 이어 그는 술집에서 자신의 전 여자친구와 마주쳤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후 김준호는 악마의 능력을 이용해 두 사람을 살해했다. 그리고는 병원으로 돌아와 함은호의 이름표를 꽉 쥔 채 미소를 지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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