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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엠마 특수 기능 알았다 '20미터 내 게임 금지'

기사입력 2019.01.12 21:27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엠마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됐다.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3화에서는 유진우(현빈 분)가 최양주 팀장을 만났다.

이날 유진우를 만난 최양주 팀장은 유진우에게 정희주와의 관계에 대해 물었고, 유진우가 정희주를 만난다고 답하자 "아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엠마는 내 최애 캐릭터다"라며 발끈했다. 그러자 유진우는"너 아직도 안 지웠느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최양주는 유진우를 향해 "엠마가 특수 기능이 있는 캐릭터더라. 대화하면 회복력을 올려주는 힐러 역할인 줄 알았는데... 엠마 주변 반경 20미터 안에서는 게임이 금지된다"라며 지난번 직원들이 자신의 방에서 게임을 하자 칼이 사라지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그는 "엠마가 카페 알카사바에 있지 않느냐. 그곳이 유저들의 공간이다. 엠마가 거기 있는 이유가 평화 유지 기능이었다. 최소한 그곳에서 게임을 못 하게 하려는 거였다. 엠마가 일종의 평화의 상징이더라"라고 말해 유진우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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