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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이민정, 언니 차수연 타살 가능성 확인…주상욱 의심

기사입력 2019.01.12 21:2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운명과 분노' 이민정이 주상욱을 의심했다. 

12일 방송된 SBS '운명과 분노' 21회에서는 구해라(이민정 분)가 구현주(차수연)의 자살 시도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해라는 과거 구현주를 담당했던 의사를 찾아냈고, 진료 기록을 삭제한 이유에 대해 추궁했다. 김창수는 입을 열게 만들기 위해 폭력까지 휘둘렀다.

결국 의사는 "그 여자분 자살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뇌사가 될 때까지 버텼다는 게 이상해서 검사를 해봤는데 약물이 나왔습니다. 동물들한테나 쓰는 센 마취제인데 처방전이 없이도 구매가 가능해서 범죄에도 자주 사용이 되고 해서. 타살 가능성이 있겠다 싶어서 소견서에 쓰고 경찰서에다 신고도 하려고 했습니다"라며 털어놨다.

김창수(허준석)는 "누가 시켰어. 기록 삭제하라고 시킨 사람이 있을 거 아니가"라며 협박했고, 의사는 "골드그룹에서 나왔었습니다"라며 고백했다.

구해라는 "골드그룹 누구. 현 실장?"이라며 물었고, 의사는 "그 사람이 골드그룹 아들이랑 둘이 왔었습니다. 동생 쪽. 태인준 사장님이요"라며 태인준(주상욱)을 지목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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