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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유이 비밀에 "결혼 후회 안 하게 해달라" 독설

기사입력 2019.01.12 20:38 / 기사수정 2019.01.12 20:3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가 유이를 의심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하나뿐인 내편' 67회에서는 왕대륙(이장우 분)이 김도란(유이)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대륙은 퇴근길에 집 앞에서 김도란과 마주쳤고, "지금 어디 갔다 와요. 누구 만나고 오는 거예요"라며 물었다. 이때 김도란은 왕진국(박상원)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앞서 왕진국은 강수일(최수종)이 김도란의 친부라는 사실을 알고 다른 사람들에게 비밀로 하라고 당부한 바 있다.

결국 김도란은 강수일(최수종)을 만났다는 사실을 밝히지 못했고, "본부장님. 미안해요. 지금은 얘기 못해요"라며 부탁했다. 왕대륙은 "그럼 언제 이야기할 건데요. 지금 대답해요. 누구 만나고 왔어요. 지금 도란 씨가 나 이상한 생각하게 만들잖아요. 의심 안 하게 다 얘기해요"라며 쏘아붙였다.

김도란은 "나 조금만 기다려주면 안돼요?"라며 사정했고, 왕대륙은 "우리 부부 맞아요? 내가 도란 씨 의심하게 만들면 안되는 거잖아요. 도란 씨랑 결혼한 거 후회하지 않게 해줘요"라며 돌아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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