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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신찬빈, 최수빈과 갈등 "핑계 대지 마라"

기사입력 2019.01.12 18:57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예비돌 최수민과 신찬빈이 갈등을 빚었다. 

12일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에서는 신찬빈과 최수민이 갈등을 빚은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Fiction' 팀은 안무가에게 연습한 안무를 보여줬다. 이때 최수민은 다리 부상 탓에 안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상황. 최수민은 전날 멤버들과 의논했던 것과 달리 안무가에게 안무를 소화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결국 이종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럴 거면 왜 이제 와서 알려주는 거지. 다섯 명 구성을 짤 필요가 없었다. 저희 입장은 생각 안 하고 내뱉은 게 아닌가 생각했다"라며 털어놨다.

특히 신찬빈은 안무가가 돌아간 후 "이 상황이 어이없다. 모여서 수민이 혀이 거의 빠진단 식으로 이야기 하셨고 못한단 식으로 이야기 해서 일단 5명이 동선 했다. 그때 말 안 하고 그럼 왜 이제 말한 거지 기분이 안 좋았다. 선생님 있을 때는 수민 형이 제대로 설명 안 하시고 무조건 '할 수 있어요'라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된다"라며 독설했다.

최수민은 "그게 이유가 있다. 그걸 듣고 싶었으면 어제 물어봤어야지"라며 변명했고, 신찬빈은 "모두에게 미안하다고 해야 한다. 핑계를 대지 마라. 열심히 한다고 했으니까 열심히 해라. 알 필요 없다"라며 화를 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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